시간은 존재할까? 빅뱅은 정보의 폭발일까? null is everything?
RomanticPanic
미래는 정해져 있나에서 시작한 제미니와의 대담.관측과 다차원, 그리고 그것을 포용하고 있는 정보의 홍수로 이해하는 빅뱅의 관점.그리고 null(무)은 everything(모든 것)이라는 사유 시작은 어이없게도 우리가 너무나도 당연하게 생각하여, 기본 전제조건에도 넣지 않는 이 시공간(시간과 공간)에 대한 의문에서부터 시작되었다. 나 : 빅뱅 이전에는 시간이라는 개념이 없었어? 제미니 : 맞아, 현대 물리학의 가장 보편적인 설명에 따르면 빅뱅 이전에는 우리가 아는 '시간'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었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시간은 우주라는 공간 안에서 사건들이 일어나는 순서를 의미하는데, 현대 우주론의 바탕이 되는 일반 상대성 이론에서는 이렇게 설명해. 1. "시간과 공간은 빅뱅과 함..